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99 연길과 남경 관광산업 윈윈 추진 05.10 59
1298 연변, 5.1절 기간 관광객 65만여명 접대....수입 7.31억원 05.03 75
1297 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브랜드화 04.26 81
1296 제10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 개막 04.23 114
1295 장백산으로 향하는 첫 고속철 착공 04.16 135
1294 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 연길서 개막 03.28 118
1293 연길-대련-남경 항공선 25일 개통 03.08 180
1292 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02.28 191
1291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02.26 179
1290 연변, 올해 투자규모 1억원 이상 대상 297건 실시 02.15 190
1289 음력설기간 연길-청도 항공편 증가 02.02 201
1288 훈춘-마하린노 철도 정상화 운행에 진입 01.25 203
1287 연변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 01.04 275
1286 연변, 올해 430개 중점대상 실시 - 억원 이상 대상 305개 12.28 266
1285 훈춘 수산물 ‘해상 비단의 길’ 거쳐 한국에 운송 12.19 267
1284 연변⇄장춘 고속철도, 장춘룡가공항역 거치게 된다 12.13 251
1283 녕파시정부 연변 빈곤탈피 도와나서 12.05 233
1282 연길-천진 직항로선 31일부터 개통 10.24 310
1281 18일 전당대회 2287명 대표 선출, 조선족 9명 10.20 292
1280 훈춘, 대상건설에 가속도…‘새 국면’에 돌입 09.21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