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30 천진조선족연의회 11기 취임식 성황리에.. 02.28 168
1329 연변부덕팀 정식 해산... 64년 력사에 종지부 02.27 159
1328 길림성정협 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01.31 213
1327 철령시조선족설맞이문화행사 풍성 01.24 235
1326 연길공항 지난해 151만명 수송,지난해 동기 대비 7.18% 증가 01.08 350
1325 2018 제7회 광동성조선족민속축제 열려 01.04 425
1324 “2018중국10개우수 빙설관광도시” 연변주 입선 12.26 436
1323 무순시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시조협 7기3차 회원대회 개최 12.24 495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12.06 447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12.05 363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430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418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511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466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438
1315 장백조선족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 09.17 404
1314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09.13 467
1313 전국 최대규모의 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열린다 09.05 430
1312 2018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371
1311 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09.03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