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37 연변주 상반기 관광업계 호황세 지속 9일전 25
1336 길림성과 강원도,공동선언 발표해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07.02 53
1335 연변 단오절기간 7.97억원 관광수입 올려, 동기비 21.52% 증가 06.14 116
1334 바다가 없는 항구도시 현실로 다가오다 - 륙해 련합운수 훈춘국제항 건설 05.17 197
1333 녕파시가 연변에 지원한 자금2.5억원 전부 대상에 투입 04.23 204
1332 연길공항, 연길-대련-무석 항로 개통 04.12 228
1331 ‘연길-진황도-항주 항로’ 래달 2일 개통 - 매주 화, 목, 토요일 운행 03.20 315
1330 천진조선족연의회 11기 취임식 성황리에.. 02.28 395
1329 연변부덕팀 정식 해산... 64년 력사에 종지부 02.27 334
1328 길림성정협 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01.31 436
1327 철령시조선족설맞이문화행사 풍성 01.24 344
1326 연길공항 지난해 151만명 수송,지난해 동기 대비 7.18% 증가 01.08 450
1325 2018 제7회 광동성조선족민속축제 열려 01.04 545
1324 “2018중국10개우수 빙설관광도시” 연변주 입선 12.26 551
1323 무순시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시조협 7기3차 회원대회 개최 12.24 607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12.06 541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12.05 484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902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873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