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06 특화한 관광 브랜드로 훈춘을 세계에 알린다 08.08 449
1305 환일본해(동해) 거점도시 회의 훈춘서 - 지역간 합작 심화키로 08.07 419
1304 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 정초 - 2019년에 시험생산 예정 08.03 422
1303 연변.매주 축구 친선도시 결성 07.31 480
1302 룡정시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건설공사 순항중 07.20 732
1301 녕파시 연변지원 올해 82개프로젝트 4.05억원 투자 계획잡아 07.09 872
1300 비속의 질주 2018 연길국제마라톤경기 성황리에 마무리 06.20 771
1299 연길과 남경 관광산업 윈윈 추진 05.10 451
1298 연변, 5.1절 기간 관광객 65만여명 접대....수입 7.31억원 05.03 388
1297 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브랜드화 04.26 414
1296 제10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 개막 04.23 473
1295 장백산으로 향하는 첫 고속철 착공 04.16 454
1294 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 연길서 개막 03.28 437
1293 연길-대련-남경 항공선 25일 개통 03.08 507
1292 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02.28 486
1291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02.26 456
1290 연변, 올해 투자규모 1억원 이상 대상 297건 실시 02.15 467
1289 음력설기간 연길-청도 항공편 증가 02.02 594
1288 훈춘-마하린노 철도 정상화 운행에 진입 01.25 479
1287 연변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 01.04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