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37 훈춘철도통상구, 물동량 재차 100만톤 돌파 06.17 552
1236 연변주농업위원회 “연변입쌀”브랜드건설 추진 06.03 570
1235 도문, 동북아 국제물류 허브 구축한다 06.02 674
1234 훈춘, 프로젝트 건설에 “가속 페달” 05.16 634
1233 훈춘시, 로씨야 하싼구와 우호도시관계 건립 05.09 610
1232 연변, 5.1절기간 관광객 26.98만명 맞이 05.06 614
1231 훈춘시, “고품격 관광도시” 꿈꾼다 -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동북아관광목적지 건설 04.14 793
1230 흑룡강성-한국 물류운송 단가 대폭 낮아진다 04.13 749
1229 연변 단거주지엔 세자녀 허용…인구급감에 긴급 처방 04.06 626
1228 훈춘-로씨야 자가용관광 올해안 개통 전망 04.05 645
1227 연길-룡정 고속도로 올해내 개통 예정 03.23 747
1226 료양에 "한국울산테마공원" 선다 03.17 641
1225 연길,중약 등 산업 할빈-장춘도시군체계획에 편입 03.14 651
1224 전국 “량회”에 참석한 조선족 대표,위원들은 누구? 03.08 690
1223 훈춘-라진(조선)-상해 국내무역 항선 재출항 03.01 719
1222 연길공항 이개축 국가 관련 전망계획에 편입 02.22 756
1221 연변 2번째 고속철, 돈화-이도백하철도 가동 02.19 728
1220 연변주정협,외지특별초빙위원 18명중 조선족은 9명 01.20 790
1219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민정부 사업보고 01.18 894
1218 길림신문 선정 2015년 조선족사회 10대 뉴스 01.05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