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12월말 개막..7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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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7회 작성일 2016-12-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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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12월말 개막..700만원 투입

시민들 무료 감상

연변일보 날짜  2016-12-19 

 

 

이달말부터 연길시인민공원에서 열리게 될 제4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이하 빙설관광축제)가 시민들에게 개방된다고 16일 연길시관광국이 전했다.

2017년 2월까지 이어지는 빙설관광축제는 “빙설광연(光筵), 환락연길” 주제하에 겨울철관광시장개발, 빙설관광 브랜드구축과 품질제고, 관광산업발전추진에 취지를 두었다.

 

주요전시구역인 연길시인민공원에는 700만원을 투입하여 진달래빙설광연, 빙설동화환락구, 애니메이션빙설축제, 빙설격정스포츠장 등 4개 구역을 건설하고 16개 눈조각, 4개 대형얼음조각, 15개 오락종목, 15조 유리등, 11조 꽃등을 장식한다.

 

한편 빙설관광축제의 분회장은 모드모아휴양지와 해란호풍경구에 설치된다. 축제기간 모드모아휴양지에서는 국제빙설리그전, 청년겨울캠핑 등 활동이, 해란호풍경구에서는 겨울철 얼음낚시를 위주로 한 체험활동이 조직될 전망이다.

 

이날 소식공개회에서 연길시관광국 책임자는 왕년보다 올해는 조선족민속문화를 특출히 내세우고 모든 얼음조각, 눈조각의 설계에서 지역의 민족문화, 연길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문화, 로씨야의 문화 등 다양한 문화요소를 결합했다며 꽃등, VR, 레이저광선 등 창의적인 등불을 추가하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근 두달간 지속될 빙설관광축제는 중국로씨야새해맞이축제, 중국로씨야청소년예술교류활동, 전 시 중소학생빙설작품공모전, 중국조선족정월대보름활동 등 20여가지 다채로운 활동으로 이채를 띠고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마다 빙설축제문예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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