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상반기 관광업계 호황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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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6회 작성일 2019-07-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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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상반기 관광업계 호황세 지속

관광객 연인수 1080만여명 지난해 동기 대비 11.25% ⬆

2019-07-11 09:05:38

 

관광객 연인수 1080만여명

 

지난해 동기 대비 11.25% ⬆

 

 

 

상반기 우리 주의 전역 관광업이 활황세를 보인 가운데 해내외 관광객이 연인수로 10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 따르면 상반기 우리 주에서 접대한 해내외 관광객은 연인수로 1080만 2200명에  달해 전해 동기 대비 11.25% 증가,  관련 총수익은 216.5억원으로 전해 동기 대비 12.03% 증가했다. 이중 돈화시는 2019 피서관광 10대 도시에 선정되고 연길시, 훈춘시, 안도현이 2019 피서관광 10대 모델 도시 순위권에 포함됐다.

 

올해 1월 23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공식 출범하면서 우리 주 문화관광과 라지오텔레비죤 사업은 새로운 력사적 전환기를 맞았다. 올 상반기, 전 주적으로 대상건설을 다그치고 “연변주 전역관광계획 강령 및 ‘관광흥주’총체적 발전보고”를 적극 시달해 연변 관광 집산중심 및 해란강 민속특색마을 1기 쇼핑쎈터, 상업거리 등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동시에 룡정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돈화 륙정산온천공원, 로백산원시생태레저휴가구 등 중점대상의 규모를 확장해 특색이 뚜렷하고 문화적 내포가 풍부하며 기능이 구전한 관광대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진력했다.

 

또 녕파시와 맞춤형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올해 6월말까지 녕파시 324개 기업사업단위의 367개의 료양단체를 접대했다. 현재  주내 녕파 료양단체를 접대하는 려행사는 14개, 가이드는 86명에 달해 연길-녕파간의 우호 교류와 합작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에 전 주 문화관광절경축 활동 또한 순차적으로 전개됐다. 연길시 ‘만개한 진달래’, 2019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절, 룡정시 ‘비암산꽃바다절’, 훈춘시 2019 새해기원 활동, 돈화시 ‘국제겨울수영초청시합’ 등 활동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아름다운 중국, 산뜻한 연변’브랜드를 구축했으며 연변문화관광 지명도와 영향력을 일층 승격했다.

 

상반기에 새로운 항로 개척에서도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 연길-위해-대구(청주), 연길-녕파, 연길-대련-남경, 연길-제남, 연길-진황도-항주, 연길-염성-상해, 연길-대련-무석 등 항로를 개통해 대관광 항공운수 구도를 기본적으로 이룩했다.

 

이외 대외적으로 선전하고 국가공공문화봉사시스템 후속 건설을 추동하며 문화유산 전승보호를 심화하고 여론 선도 능력을 강화하는 등 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 주는 주당위, 주정부 사업 포치에 따라 ‘문화강주’와 ‘관광흥주’등 두개 총령을 견지하고 ‘중국조선족문화전승혁신시범구’와 ‘중국조선족문화를 특색으로 한 북방레저도시’건설을 목표로 문화관광 사업을 착실히 추진했다.

 

종합

 

원문윕주소 : http://www.iybrb.com/eco/content/2019-07/11/7_363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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