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서울(인천) 국제화물운수 항공로선 전격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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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6회 작성일 2019-12-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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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호 주장 첫 출항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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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연길⇌서울(인천) 국제화물운수 항공선 첫 출항식이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 거행됐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 김수호,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길시당위 서기 홍경, 공항주둔 공군 지도자 반진평, 길림성민항공항집단회사 부총경리 왕정, 항주원통화물항공유한회사 총재 리홍상이 출항식에 참가해 가동구를 가동함으로써 정식 운행되였음을 알렸다.

부주장 주금생이 출항식에 참가해 축사를 올렸다.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 책임자는 연길⇌서울(인천) 국제화물 항공선 기본정황에 대해 소개했고 연길세관 책임자가 련합검수 부문을 대표해 축사를 올렸다. 출항식에 참가한 지도자 및 귀빈들은 연길⇌서울(인천) 국제화물운수 항공선로의 출입항 및 화물하차 관련 동영상을 관람했다.

료해에 의하면 출항시즌에 개통되는 국제화물 전세기 항공선 보조금으로 연길시정부에서 500만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출항은 2019년 12월 27일부터 2020년 3월 25일까지 도합 20차로 운행하게 된다. 매주 2차로 수요일, 금요일에 운행하게 되며 기형은 보잉737-300F로서 편도 적재 화물량은 약 10톤에 달할 전망이다.

이번 항공선 개통은 연변과 한국간의 화물무역의 하늘길을 열어줌으로써 두 지역간의 화물류통 실효성을 대폭 높였고 전통적인 타지 세관 전환 물류의 원가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등 우세를 갖고 있으며 우리 주 대외무역의 새로운 산업 발전을 일층 추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주 직속 해당 부문 주요지도자들, 중국은행 연변분행, 교통은행 연변분행 관련 책임자, 각 현, 시 정부의 분관 책임자, 각 현, 시 상무국 주요책임자, 전 주 중점 대외무역 및 화물운수 대리기업 책임자들이 출항식에 참가해 자리를 함께 했다.

글·사진 최복 윤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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