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시조선족중학교 바른품행 창신사고를 학생양성의 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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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21회 작성일 2006-06-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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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시조선족중학교 바른품행 창신사고를 학생양성의 취지로 길림신문 2006-6-03 웅위로운 라법산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가야하반에 위치한 교하시조선족중학교, 산좋고 물맑아 공원속의 학교라고 불리우며 교하조선족 민족교육의 요람으로 그 소문도 자자하다. 이는 리송춘교장을 위수로 한 교하시조선족중학교의 튼튼한 지도부와 량질의 민족교사대오와 갈라놓을수 없다. 대리부모와 계약서 체결 조선족사회의 특수배경에서 학생 편부모률과 결손률이 76%인 상황에 비추어 덕육교육, 인성교육을 꾸준히 해나감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먼저 인간이 되고 인재로 되도록 교육하고있다. 동시에 학생들이 오락게임, 사회의 기타 바르지 못한 풍조에 물젖어 굴레에서 벗어나 외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시시각각 방지하고있다. 조선족가정의 출국열로 자녀의 대리부모, 대리위탁이 보편화된 현실에 립각해 대리학부모들을 상대로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학부모들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모임때면 조선족사회의 유지인사, 성공인사들도 모셔다 좌담회를 함으로써 사회, 가정, 학교 3자가 결합하여 각자 책임을 다하도록 한다. 그리고 대리학부모와 책임계약서를 작성함으로써 학부모의 책임을 리행하도록 독촉한다. 학생들 몸도 마음도 튼튼히 해마다 9월이면 열리는 교하단풍축제, 교하홍엽계곡(븐秊谷)의 단풍도 아름답지만 교하시조선족중학교 운동축제는 또다른 풍경으로 더 아름답다. 점심시간, 방과후면 사생들의 생기로 흘러넘치는 운동장― 축구팀은 그 이㏊?nbsp;멋지다. 브라질팀, 아르헨띠나팀… 세계 축구의 정상급이 교하조선족중학교 운동장에 다 모였다. 배구시합은 선수들보다 응원팀의 경쟁이 더 치렬하다. 함성소리에 운동장이 떠나간다. 축구, 배구시합은 일년내내 순환으로 쉬는 법이 없다. 새로운 과제 조선족인구의 마이너스 장성과 인구류동으로 학생원천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리송춘교장의 근심도 늘어간다. 학교운영의 대책으로 한국어반을 개설하여 학생원천을 늘리고 류학기초반, 직업양성반 등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있다. 교하시조선족중학교는 산재지역, 교하조선족의 인재양성의 기지, 교육의 창구로서 설립 54년이래 수천명 조선족인재를 육성하여 사회에 기여하였다. 다년간 대학입학률은 시종 90%이상을 보장해왔다. 한국 광주시 전남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방문 상호 교류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오늘도 교하시조선족중학교는 21세기를 개척할 품행이 바르고 창신적인 사고를 지닌 조선족인재육성의 길에서 앞장서가고있다. 배경자료 교하시조선족중학교, 1952년에 설립, 부지 4만 7000평방메터, 건축면적 9440평방메터, 교직원 99명, 그중 성급우수교사 4명. 교직원 본과 학력 50%, 22개 학급에 학생수 950명, 교사, 실험실, 도서열람실, 컴퓨터실, 기숙사 등 시설 완벽. 기자: [차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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