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조선족학교 대학입시 희비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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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82회 작성일 2003-07-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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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흑룡강성 대학입시성적이 발표되였다. 기자가 알아본데 의하면 흑룡강성 17개소 조선족고중(15개소 완전중학교와 2개소 독립고중)가운데 라북현조선족중학교가 금년 졸업생이 없어 대학입시에 참가하지 않은 외에 16개 학교가 대학입시에 참가하였는데 분석에 의하면 조선족학교의 성적은 고득점자가 대폭 줄어든 반면 본과 모집선에 진입한 수험생은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났다. 기자의 초보적인 집계에 의하면 13개소 학교에 금년 수험생수가 1231명(작년 17개소 학교에 1379명, 금년도 집계에 들어가지 않은 3개소 학교를 망라하면 총체적으로 작년수준고 비슷함), 본과선 진입자가 641명(수험생의 52.07%), 그중 중점대학선 진입자가 270명(수험생의 21.93%)이다. 이는 작년에 비해 절대수치가 증가하였을 뿐만아니라 비례도 높다. 작년 1표와 2표진입생이 수험생의 40.25%, 1표진입생이 18.84%이던데 비해 각기 11.82%와 2.43%증가했다. 그러나 이와 선명한 대조를 이루는것은 600이상의 고득점자와 각 학교들의 수석점수가 작년에 비해 뚜렷하게 낮아진것이다. 작년 600점이상이 70명이던데 비해 홀해는 12명뿐이고 고득점자가 나온 학교도 작년의 13개소에서 올해는 7개소로 줄었다. 최고점수로도 문과 651점, 리과 626점으로 각기 작년보다 17점과 72점이 낮아 졌다. 지금까지는 해림조중의 문과 651점 획득자가 전성 문과 차석, 목단강지구 문과장원으로 알려진외에 기타는 밝혀지지 않고있다. 다른 일면으로 분석해 볼때 작년 전성 수험생 11만명중 10만명을 모집(90.9%)하였는데 올해는 16만명 수험생중 15만명을 모집(93.75%)계획으로 보면 금년 모집은 2.85%더 증가한다. 이에 비하면 우리 조선족 학교들은 본과선내 진입증가만 11.82%로서 금년 모집증가비례를 크게 웃돈다. 하여 대학입학생수가 늘것으로 보이지만 이상적인 학교에 가지 못하는 수험생들이 재수를 선택할 가능성이 커 실제 입학자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일것으로 보인다. 올해 고득점자가 감소한 반면 본과선 진입생수는 대폭 증가된 모순된 현상의 출현은 대학생 모집확대와 성적하락에 있는것으로 보인다. 성적하락은 올해 대학입시가 왕년에 비해 어렵고 많은 학교들에서 교재는 개변되였으나 이에 상응한 교수와 복습지도가 따라가지 못한것이 중요한 원인으로 꼽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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