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76 [개혁개방 40주년 기념 기획시리즈] 장길도지역 한국기업 가보다 (1) 1일전 5
875 올해 연변조선족자치주 알곡 총생산량 140.9만톤 예상 7일전 80
874 겨레의 백년 전통이 살아숨쉬는 곳--도문시 월청진 백년부락 8일전 88
873 민족출판계의 전설, 연변교육출판사의 혁신과 도전의 길 11.01 123
872 연변대학체육학과-'동북3성 체육교원 양성의 요람' 10.24 189
871 ‘하늘길’인프라 구축, 연길공항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다 10.18 222
870 서울 건대양꼬치거리, 중국음식문화를 대표하는 1번지로 거듭 10.17 223
869 "올해 한국 입국한 조선족, 작년보다 308% 증가했다" 09.18 339
868 연변주 거주 조선족인구 75만 7238명으로 집계 09.14 272
867 료녕성내 유일 민족출판사로 민족도서 출판과 독서질 제고에 최선 09.12 250
866 《영구조선족략사》조문판 출간 08.23 247
865 훈춘 1억여원 투자 연변소 번식 사육 대상 가동 08.20 237
864 인력시장 10명중 7명이 중국동포… 06.22 649
863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올해 2400명 모집, 8개 본과 학과 설치 04.12 389
862 연변생태문화예술협회 설립 10주년 기념대회 연길서 02.06 516
861 연변주, 식(약)용균 생산액 52억원 실현 01.19 507
860 80만 조선족 국내 경제규모 연간 ‘약 20조 원’ 수준...서울 내 식당 등 조선족 영업장만 4800개 01.07 648
859 조선족 축구선수들 타지서도 ‘맹활약’… 12.18 536
858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아름다운 사람들의 행렬 늘어난다 12.12 365
857 연변교육출판사 70주년 맞아 11.30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