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55 고속철 개통으로 연변관광업 활황 - 올 상반기 접대 관광객 연인수로 860.08만명 5일전 23
854 국가길림민족문자출판기지 연길서 정식 설립 09.14 31
853 상해천양, 또 하나의 조선족기업 상장 08.11 112
852 칭다오는 회장님 전성시대 07.28 132
851 ‘코리안드림’ 안고 떠났는데…樂대신 病 안고 돌아온 사람들 07.13 166
850 량회에 참가하는 조선족 대표위원 13명은 누구? 03.03 333
849 “훈춘-자르비노-부산” 항로 안정 운행돼 02.28 300
848 서울에만 조선족 26만명, 원주민과의 갈등 심화 02.21 481
847 연길시 납세액 100만원 초과 기업체 140개에 달해 02.09 305
846 연변주 관광수입 5년 연속 증가 01.19 275
845 "한국서 부자 됐어요" 대림동 장악한 조선족들 '웃음꽃' 01.18 434
844 지난해 연길공항 출입경려객 70만명에 달해 01.06 315
843 연룡도 신구역, 지역발전의 새 성장극 12.27 345
842 재한중국동포들 카지노 피해 심각...비극은 계속된다 12.26 442
841 연변 올해 국내외관광객연인수 1800만명 접대 12.21 354
840 훈춘국제합작시범구, 두만강지역합작개발 교두보 12.12 406
839 연변 년간 인삼생산량 1만여톤, 생산액 7.2억원 11.23 305
838 훈춘 2018년 수산물공업 총생산액 120억원 전망 11.14 348
837 中 연변주 '귀향장려책' 효과…2년간 조선족 1만명 돌아와 10.08 389
836 훈춘시 100억급 유색금속산업 건설 09.13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