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69 "올해 한국 입국한 조선족, 작년보다 308% 증가했다" 8일전 111
868 연변주 거주 조선족인구 75만 7238명으로 집계 09.14 114
867 료녕성내 유일 민족출판사로 민족도서 출판과 독서질 제고에 최선 09.12 118
866 《영구조선족략사》조문판 출간 08.23 147
865 훈춘 1억여원 투자 연변소 번식 사육 대상 가동 08.20 161
864 인력시장 10명중 7명이 중국동포… 06.22 595
863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올해 2400명 모집, 8개 본과 학과 설치 04.12 337
862 연변생태문화예술협회 설립 10주년 기념대회 연길서 02.06 463
861 연변주, 식(약)용균 생산액 52억원 실현 01.19 436
860 80만 조선족 국내 경제규모 연간 ‘약 20조 원’ 수준...서울 내 식당 등 조선족 영업장만 4800개 01.07 559
859 조선족 축구선수들 타지서도 ‘맹활약’… 12.18 465
858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아름다운 사람들의 행렬 늘어난다 12.12 311
857 연변교육출판사 70주년 맞아 11.30 650
856 황병모 KCN 회장 "한국 내 조선족 석·박사 유학생 2천500명" 11.24 343
855 고속철 개통으로 연변관광업 활황 - 올 상반기 접대 관광객 연인수로 860.08만명 09.21 426
854 국가길림민족문자출판기지 연길서 정식 설립 09.14 343
853 상해천양, 또 하나의 조선족기업 상장 08.11 494
852 칭다오는 회장님 전성시대 07.28 524
851 ‘코리안드림’ 안고 떠났는데…樂대신 病 안고 돌아온 사람들 07.13 511
850 량회에 참가하는 조선족 대표위원 13명은 누구? 03.03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