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28 훈춘-자르비노-속초항로 일년의 문제점 표출 01.30 1391
727 연길 전국 100강현 69위,경쟁력등급, 부유정도, 록색지수 전국 35개 현(시)중의 하나로 01.15 1365
726 연변인구 4년새 10만명 증가 조선족비례 35%로 하락 01.15 1361
725 연길서 귀향한 조선족들 창업 붐 일어 01.09 1334
724 연변위성TV, 정률성 일대기 다큐멘터리 제작방송 01.07 1259
723 연변 8대 산업 규모공업 생산액 699.6억원 12.31 1257
722 화룡 발해중경 국가고고유적공원 선정 12.31 1301
721 연길공항 동북아지역 교류 길 열어, 려객수송량 114만명 11.28 1382
720 재외동포(F-4) 비자를 소지한 재외동포 20만명 돌파 11.26 1484
719 고향에 년간 천만여원을 벌어들이는 조선족마을 ㅡ 신민시 호대진 신홍조선족촌을 찾아서 11.25 1557
718 칭다오조선족 기업인들 인력난에 비상 걸렸다 10.30 1600
717 심양시 화평구 혼하서가두판사처 만융촌을 찾아서 10.29 1493
716 조선족 풍모 반영 '장백산아래 나의 집' 국가급상 수상 10.23 1417
715 대중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의 요람—밀산시조선족문화관 10.21 1592
714 연변 안도현 거물기업 광천수개발에 속속 개입 09.28 1430
713 통계수자로 보는 조선족사회 문제점들 09.26 1374
712 연변주 경제 전반 체질 대폭 개선 09.11 1307
711 연변 청년 실업 문제로 골머리 09.04 1362
710 서울거주 조선족 13만 넘어 08.28 1352
709 연길랭면 《중국10대국수》로 08.01 1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