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전문농장 신형농업경영주체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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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49회 작성일 2013-07-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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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장 신형농업경영주체로 부상  
2013년 07월 03일 
 

향후 3년간 900개로 발전

규모경영면적 60% 이상
 
 
신형의 농업경영주체가 우리 주 농촌에서 형성되고있다.

지금 우리 주 농촌에서는 부동한 특점을 가진 전문농장들이 농업발전의 경영주체를 형성해가고있는데 2008년에 주에서 전문농장발전사로를 내놓아서부터 지금까지 5년도 안되는 사이에 여러가지 류형의 전문농장들이 속출하여 올 5월말까지 500개남짓한것으로 집계됐다.

우리 주 전문농장들은 경영주체가 다양하며 규모화, 집약화 수준이 높고 조직화, 전문화 정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우리 주 전문농장들은 이미 경영주체의 다양화를 이루었다. 그 어떤 제한 없이 농민과 도시자연인 그리고 기업, 기타 사회조직이 모두 전문농장을 운영할수 있도록 허락한데서 여러가지 류형의 전문농장이 속출하고있다. 그중 재배규모호, 촌간부,귀향창업인원들로 이루어진 량곡재배주도형 전문농장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는데 이 류형의 전문농장은 201개에 달한다. 이외에도 합작경영형, 전문합작사 주도형, 도시 개인 설립형, 기업견인형 전문농장들이 있다.

전문농장이 운영되면서부터 우리 주 농업생산은 비교적 높은 수준의 규모화와 집약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현재 전 주 500여개의 전문농장이 평균 경영하는 토지면적은 79헥타르에 달한다. 실제로 경영면적이 30~100헥타르인 전문농장이 73.3%에 달하고 100~200헥타르인 전문농장이 24%를 차지하며 200헥타르가 넘는 전문농장이 2.7%에 이른다. 전문농장의 현대화수준도 매우 높다. 각종 대형, 고능률 농기구의 보유량이 뚜렷하게 높아졌으며 기본적으로 전과정기계화작업에 들어섰다. 룡정시 동성용진 룡산전문농장은 120헥타르의 땅을 부치고있지만 9대의 현대화한 각종 종합농기구를 보유하고있어 일군 5명이 거뜬하게 농사를 짓고있다. 지난해 이 농장에서는 85만킬로그람의 알곡을 수확했다.

전문농장건설붐이 전 주 각지로 확산되면서 농업발전이 조직화, 전문화를 보이고있다. 합작사가 농장을 이끌고 기업이 농장을 이끄는 모델을 실시하면서 보다 높은 면에서 농업생산의 규모화와 집약화 경영를 실현했다. 현재 합작사견인형전문농장이 25.5%를 넘고 기업견인형전문농장이 4.7%를 넘기고있다. 우리 주 전문농장들은 대부분이 량곡생산을 주업으로 하고있으며 그중 벼, 옥수수 재배 전문농장이 90%에 달하고있다.

우리 주는 “12.5”말까지 전문농장을 900개로 발전시키고 전문농장들에서 2015년에 이르러 전문농장들의 경작지 규모경영면적이 전 주 경작지면적의 60% 이상에 도달케 할 방침이다.


연변일보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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