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식(약)용균 생산액 52억원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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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19회 작성일 2018-01-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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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식(약)용균 생산액 52억원 실현

지난해 재배량 16.3억 봉지

연변일보 날짜  2018-1-16 


 
16일, 연변장백산식(약)용균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주 식(약)용균 재배량은 16.3억 봉지에 달했고 산업가치액은 52억원을 실현했다. 이는 지난 2015년에 비해 각각 14%, 28.9% 늘어난 셈이다. 

료해한 데 의하면 지난해 우리 주 검정귀버섯 총 재배량은 16.15억 봉지에 달한 가운데 가치액은 50.8억원을 돌파했고 이는 전 성 검정귀버섯 총생산량의 50%를 차지했다. 현재 전 주적으로 검정귀버섯 년간생산 규모가 500만 봉지 이상에 달하는 향, 진이 23개, 1000만 봉지 이상에 달하는 향, 진이 18개, 5000만 봉지 이상에 달하는 향, 진이 3개, 식(약)용균전문합작사는 200여개에 달하는 가운데 관련 업종 종사자는 20여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 주 총인구의 8.5%를 차지하며 인당 평균수입은 2.7만원에 달하며 전 성 농촌주거인구 가처분 소득 수준의 2배를 차지한 것으로 되는 데 현재 우리 주 농촌경제의 주도산업과 농민증수, 치부의 주요 경로로 되고 있다.


우리 주에서는 품종의 다원화, 재배모식의 다양화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검정귀버섯의 ‘한가지 품종이 독주’하는 국면을 개변시키기 위해 시장변화에 적극 대응해 위험도 대처능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 2년간 우리 주 식(약)용균 산업은 검정귀버섯, 표고버섯 등 식용균 품종의 온당한 발전을 추진하는 동시에 령지, 천마를 대표로 하는 약용균발전도 쾌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우리 주 령지 재배면적은 112만평방메터에 달했고 천마 면적은 34헥타르에 달했으며 상황버섯 5만 봉지, 저령 면적이 14헥타르에 달했다.


해당 관계자는 현재 우리 주 식(약)용균 재배는 전 주 빈곤퇴치 난관공략전 사업에서 우선시 되는 산업으로 간주될 뿐만아니라 나아가 빈곤층부축 사업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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