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558 2017 동북3성 조선족민요, 민악, 민속무용 전시공연 단동서 11.07 38
557 중국 255만, 미국 249만, 일본 82만 순…산마리노는 1명 11.02 50
556 “2017中华小姐环球大赛” 조선족대학생 이명자 우승 계관 머리에 얹어.. 10.31 64
555 연변북국팀 래년 중국축구 을급리그에 진출 10.30 65
554 제1차 전국조선족 배구초청경기 개최 10.12 84
553 월드옥타 중국 각 지회 사단법인 지위 확립 10.10 63
552 “우리 사귈래요?” 길림시, 국경절 조선족미혼남녀 만남의 장 열기 후끈 10.09 83
551 전국 500여명 녀성 장춘에서 만남과 교류의 장 펼쳐 09.08 105
550 제2회 중국조선족청년지도자포럼 연길서 열려 09.07 84
549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회장단 정식 설립 09.05 99
548 중국동포들 "영화 '청년경찰' 상영 중단하고 제작진 사과하라" 08.30 176
547 2017 재일중국조선족운동회가 오늘 도쿄에서 성황리에 08.07 133
546 뭉쳐야 산다,옌타이한인상공회와 옥타 옌타이지회 간담회 가져 08.04 116
545 중국동포 자녀와의 만남…‘엄마! 보고 싶었어요…’ 07.20 147
544 재일조선족 8월 도쿄서 '화합의 한마당' 07.19 161
543 월드옥타 중국화북지역 차세대 글로벌창업 통합무역스쿨 칭다오서 06.30 182
542 ‘장쩌민 조카’ 행세하며 건설업자 속여 10억 챙긴 재중교포 06.13 194
541 영등포구 대림동, 중국동포타운 문화거리로 06.06 217
540 류하현조선족제1회민속문화절 성황리에 06.02 191
539 단동조선족 단오절 민속축제로 하나되다 05.31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