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485 동포 전문가들 "조선족·고려인 비하 인식 개선 시급" 06.06 644
484 연변,이번엔 비교적 완정한 공룡화석 군체 발견 06.06 560
483 옥타 차세대위원회 공동투자로 2차 창업 본격 시작 06.03 682
482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제9차회원대표대회 및 종합학술회의” 연길서 05.30 566
481 제5차 월드옥타 중국차세대 대표자대회 북경에서 개최 05.30 660
480 위챗은 사랑을 싣고 기적을 낳았다 05.27 700
479 "조선족 목사 피살로 불안 증폭…中장사꾼 급감" 05.25 590
478 제17회 전국조선족기업가골프대회 심양서 05.20 694
477 조선족 한국인 및 당지 한족이 함께 골프를 친다? 05.20 733
476 광저우 총영사관, 동포사회 발전 세미나 개최 05.18 638
475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9주년 및 애심녀성문화원 5주년 행사 북경서 성황리에 05.17 601
474 중국서 피살된 조선족 목사, 대북 선교활동으로 위협 당해 05.03 741
473 조선족 여성 신체 은밀한 부위에 필로폰 은닉…마약 밀반입 일당 적발 04.28 606
472 필로폰 밀반입 공급·투약한 조선족 무더기 검거 04.28 628
471 북경 차세대들 강연의 매력에 빠져보다 04.27 657
470 재외동포재단, 5월 조선족학교 교장 초청연수 04.26 554
469 흑룡강성 변경지역 셋째아이 출산 허용 04.22 575
468 2016년 광동성조선족 협화컵배구경기 진행 04.19 688
467 장춘조선족, 화피창렬사릉원 찾아 추모행사 04.08 672
466 대학생, 대출의 늪에서 “허덕이다” 03.30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