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족언론매체 협력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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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09회 작성일 2012-06-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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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족언론매체 협력의 장 마련 6/19/2012 본사소식 중한수교 20주년을 맞으며 연변일보, 흑룡강신문, 길림신문, 료녕조선문보,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부, 연변TV, 연변대학교보 등 언론매체의 23명 언론인들로 구성된 중국조선족언론매체 한국고찰단이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조선족언론인들의 한국고찰을 기획후원한 연변성보백화점 정영채회장은 “여러 언론인들이 중한수교 20년간 가져온 중국의 발전상을 한국에 알리고 경제, 문화 등 제반 분야를 포함하여 직접 보고 느낀 한국의 실상을 중국 조선족사회에 널리 알릴것”을 고찰단에 부탁했다. 방문기간 고찰단은 먼저 서울시 관악구청과 교류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관악구청 위정복부구청장과 진진형 초대민선 관악구청장이 각기 관악구청과 중국 동3성간 인적, 물적 교류상황, 관악구청의 일반현황, 사람중심의 교육혁신, 일자리복지, 주거환경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고찰단 단장인 흑룡강신문사 한광천사장이 이번 고찰단의 목적에 대해 설명했다. 고찰단은 관악구의 발전상을 담은 영상프로그램 관람을 통해 관악구뿐이 아닌 전 서울시의 경제발전, 인문문화 현황을 폭넓게 료해했다. 이어 고찰단은 관악구내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를 찾았다. 1946년 대학원과 9개 단과대학으로 이루어진 국립대학으로 설립된 서울대학교는 1975년부터 관악캠퍼스 시대를 열었다. 고찰단은 중점적으로 고도서 17만 5천여책, 고문서 5만여점, 책판 1만 7천여장 등 총 27만여점의 한국학 관련 자료를 소장하고있는 규장각과 한국 고미술(古美術)의 아름다운 특징을 잘 보여주는 각종 미술품들이 전시되여있는 전통미술실을 돌아보았다. 흥사단과의 교류활동은 흥사단 반재철본부장의 흥사단의 주요사업실적 소개, 연변성보백화점 정영채회장의 중국조선족사회에 대한 소개와 동북아평화를 둘러싼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방문기간 고찰단은 바다와 연안을 주제로 한 2012년여수엑스포 현장을 일일이 둘러보았다. 한광천단장은 “중국조선족언론매체 한국고찰단의 이번 한국방문은 처음으로 중국조선족언론인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는데 특별한 의의가 있다”면서 “향후 각 매체간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했다. 김창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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