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길림시조선족문화생활 날로 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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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16회 작성일 2012-07-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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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길림시조선족문화생활 날로 비약
편집/기자: [ 김웅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7-27 ]

중국조선족문화사업과 문화산업발전회의가 7월 26일 장춘호텔에서 진행됐다. 회의장에서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전경업관장은 《길림시정부와 이 예술관의 노력아래 길림지역 각계각층 조선족들의 문화생활은 날로 비약하고있다》고 밝혔다.
전관장에 따르면 이 예술관에서는 길림지역 조선족들의 민족응집력을 강화하고 당의 따스한 민족정책을 전달하기 위해 고심했다. 해마다 길림지역 조선족 각계 인사를 상대로 다양한 음력설맞이문예공연을 진행했을뿐더러 본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명인사들을 상대로 설맞이련환모임을 진행했다.
이 예술관에서는 해마다 단오절를 맞아 길림시민족문화제를 진행됐다. 참연인수가 최대로 3000명에 달하는 집체무를 지도공연했을뿐더러 조선족씨름 등 다양한 민족전통체육경기를 한족, 만족, 회족 등 길림지역 형제민족한테 펼쳐보였는바 2010년 이 문화제는 아세아재부론단에서 조직한 중국축제산업년회에서 계승가치가 가장 큰 민족축제로 고평돼 금상을 수여받았다.
뿐더러 길림지역 조선족마을 사회주의 문화대원건설중임은 이 예술관이 떠멨는바 길림시 아라디조선족민속촌, 길림시 금풍촌, 서란시 금성촌 등 마을을 상대로 치른 다양한 문화행사는 각 촌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그러나 전관장은 《우리 지역 조선족들은 아직도 길림시(한족)사회 주류활동에 융합되기 힘들어하는 고질병이 있다. 우린 해마다 참가인수 500명규모의, 한족을 포함한 길림시민들을 상대로 정월대보름 윷놀이경기를 조직하는바 현재 지역 조선족들의 주류활동 참여적극성은 현저히 제고됐다.》고 기뻐했다.
/사진 유경봉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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