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신문 3사 “인터넷+”시대 자원공유로 “삼사합일”의 서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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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8회 작성일 2015-07-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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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신문 3사 “인터넷+”시대 자원공유로 “삼사합일”의 서막을 열다

료녕신문 날자: 2015-7-16

 

 

7월 14일 료녕신문사, 길림신문사, 흑룡강신문사(이하 신문3사)의 책임자들은 동북3성의 중심도시 심양에서 회동을 갖고 “인터넷+”시대 “89168”(잠정)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신문3사의 온라인통합을 추진하자는데 합의했다. 이를 위해 신문3사는 각자의 우수한 자원을 공유하고 력량을 집중하여 온라인상의 3사합일(三社合一)을 이룩하자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날 회동에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표성룡회장, 료녕성한마음애심회 박성관회장, 전병문회장조리, 심양공원네트워크과학기술유한회사(沈阳功源网络科技有限公司) 궁연(宫燕)총재와 관계자들, 원 료녕일보미디어그룹 양요위(杨耀伟)사무국장이 자리를 같이했다.

 

회동에서는 먼저 심양공원네트워크과학기술유한회사 관계자로부터 “89168”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89168”은 B2B(기업간 온라인거래)홈페지로서 료녕신문사에서 야심차게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다. “89168”은 전세계 코리안기업들을 하나의 홈페지에 집중시키고 수백, 수천만개의 코리안기업들에 B2B 플랫폼을 제공하여 글로벌 최대 코리안경제 합수목을 형성한다. 뿐만아니라 중국 유수의 B2B기업들과의 통합을 추진하여 전세계 코리안기업들의 중국진출 교량작용을 하게 된다.

 

프로젝트 설명에 이어 삼사합일과 관련하여 좌담이 있었다.

 

길림신문사 홍길남총편집은 “며칠전 료녕신문사 최호총편집으로부터 ‘89168’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를 듣고 료, 길, 흑 신문3사가 공동히 추진할것을 제안했다. ‘인터넷+’시대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신문3사의 합일(合一)은 조선족언론사들의 발전과 민족경제의 발전에 중요한 력사적의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흑룡강신문사 한광천사장은 자사에서 현재 추진중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나서 “신문3사는 공동히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를 최고의 과제로 삼고 각자의 가장 우수한 인력과 자원들을 동원하여 프로젝트 추진에 일조해야 한다. 언론사가 자신이 가지고있는 특수기능을 리용하여 조혈기능을 적극 발굴하고 언론사와 민족경제에 모두 도움이 되는 효과를 창출하는것은 이 시대가 부여한 사명이다.”고 말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표성룡회장은 “이번에 신문3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언론사의 조혈기능 발굴과 민족경제발전에 기념비적 의의가 있다. 우리 언론이 살고 우리 기업이 잘나가는 일이라면 앞장서서 지지하겠다”고 표시했다.

 

료녕성한마음애심회 박성관회장은 “프로젝트를 통한 신문3사의 자원협력은 엄청 큰 사회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것이다. 신문3사의 자원합일은 정치적인 의미에만 그치지 말고 실질적인 효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원 료녕일보미디어그룹 양요위사무국장은 먼저 “당신들은 지금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고있다.”고 평가하고나서 “나는 력사의 견증자가 될것이다. 이 력사를 창조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움을 제공할것이다” 고 표시했다.

 

료녕신문사 최호총편집은 모두발언에서 “‘89168’ 프로젝트는 민족언론사가 우수한 인적자원을 리용하여 민족기업들에 경제활성화 플랫폼과 써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조혈기능도 완성할수 있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길림신문사와 흑룡강신문사의 합류로 마음이 더 든든해졌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한 3사의 합류는 중국조선족언론사들의 진로설정에 모름지기 방향성적인 모델이 될것이다.”고 지적했다.

 

신문3사는 향후 각자의 우수한 인력을 차출하여 공동추진팀을 구성하며 프로젝트의 리익을 가장 큰 리익으로 간주하고 가능한 모든 력량을 동원하여 프로젝트의 추진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프로젝트의 명칭과 관련하여서는 “89168”, “아라리요”, “아리마마” 등 여러가지 제안들이 나오기도 했다.

 

공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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