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조선족 장식업체 통합의 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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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45회 작성일 2016-04-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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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조선족 장식업체 통합의 길 선택

날짜  20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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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의 할인판매행사에서 500여만원의 판매액을 실현했다. 

 

산발적으로 움직이며 방황과 진퇴량난의 기로에 서있던 청도조선족장식업체가 공존공생의 통합의 길을 선택하였다.

뛰여난 순발력과 감각으로 청도장식업계의  큰 축을 이뤘던 조선족장식업체는 자체 브랜드화에 실패하며 규모경영과 저가공략에 나선 한족장식업체에 밀리기 시작하였고 많은 장식업체는 문을 닫았다.

조선족장식업체의 밝고 산뜻한  독특한 우세에 저가공략까지 가미되면 충분히 생존할수있다고 판단한 조선족들은  위챗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후 자원통합의 길을 선택하였다.

일전 카텐, 바닥재, 보이라, 옥돌침대, 주방용품 등 부동한 업종의 19개 회사가 통합해 세한레포츠에서 조선족장식업체특가할인판매활동을 벌렸는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원래 하루로 예정했던 행사는 고객들의 요구로 하루 더 연장하기도 했다.

대회 주최측에 따르면 이틀간 300여개 주문계약을 체결하고 500여만원의 판매액을 실현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통합만이 살길임을 증명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주요 발기자중의 한사람인 심송호씨는 “정기적으로 특가할인판매행사를 벌려 조선족들의 파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허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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